본문 바로가기
슬기로운 사회생활/생활&교육정보

청와대 설 선물

by ung_i 2018. 2. 1.
728x90

<청와대 설 선물>

다음주면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이네요.

2018년 무술년 새해 청와대 설 선물세트입니다.

청와대는 31일 경북 포항 지진 이재민 등 사회 배려계층 6200여 명을 포함해 각계 인사 1만 명에게 문재인 대통령 명의의 설 명절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통상 설 선물 대상에 사회 배려계층이 30∼40% 정도 포함됐는데 이번엔 60% 이상으로 늘렸다”네요

선물 대상자에는 포항 이재민 외에 중증 장애인과 홀몸노인, 위탁보호 아동, 독도경비대원, 소방관 등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청와대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도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5만 원 수준인 선물세트에는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강원 평창군의 전통술인 감자술(서주)과 함께 경기 포천시 강정, 경남 의령군 유과, 전남 담양군 약과, 충남 서산시 편강 등 북한을 제외한 전국 8도의 전통 과자가 골고루 담겨있습니다.

감자술이 포함된 것은 문 대통령의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종교계와 위탁보호 아동 등에겐 감자술 대신에 표고버섯을 보낸다고 합니다.

작지만 알찬 선물세트입니다. 선물은 언제 받아도 좋은듯 하죠~

부디 선물 전달하는 사람과 전달 받는 사람 모두 훈훈하고 행복한 설 명절 되길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