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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사회생활48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2025년 12월 31일까지) 앞으로 중국에 방문할 때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중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이 오늘 11월8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한국을 포함한 9개국의 일반 여권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무비자 정책을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여행.관광, 가족.친구 집 방문, 환승 목적으로 15일 이내에 중국을 방문할 경우 이제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 중국 방문할 경우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데요. 비자 비용 만 6만원이 넘었고 만드는데도 1주~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중국의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여권은 일반 여권만 해당이 되며 긴급여권(비전자 여권)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파란색 표지의 여권이 일반 여권입니다. 무비자 조치는 비즈니스와 관광, 친지.. 2024. 11. 7.
야채와 채소 뭐가 맞는 말일까?? 야채란?야채(野菜)는 사람이 재배하지 않고 들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것을 말한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의미 : 들에서 자라나는 나물, ‘채소’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들야 野 나물채菜 채소란?채소(菜蔬) 또는 푸성귀는 식용이 가능한 초본성 재배 식물의 총칭이다. 잎채소, 뿌리채소, 열매채소, 꽃채소로 구분한다.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의미 : 밭에서 기르는 농작물. 주로 그 잎이나 줄기, 열매 따위를 식용한다. 보리나 밀 따위의 곡류는 제외한다나물채 菜 푸성귀 소蔬 ‘채소’와 ‘야채’는 모두 현대 한국어에서 표준어로 인정되나, '야채'가 일본식 표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태평광기》, 《요사》, 《조선왕조실록》에 이미 '야채'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채소와 야채는 사전적으로 거의 동일한 의.. 2024. 10. 31.
2025년 어린이집 입소·유치원 입학 신청 ‘유보통합포털’ 2025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 신청을 한곳에서 할 수 있는 ‘유보통합포털’ 11월 1일 개통된다고 합니다.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 신청 창구를 일원화해 자녀에게 맞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비교 선택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는데요.유보통합포털 회원가입후 어린이집 입소대기, 유치원 입학 모두 가능하다고 하니 편리하네요.유보통합포털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소·입학 신청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시스템은 지난해 12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영유아 보육·교육 중앙관리체계가 교육부로 일원화돼 기존에 이원화되어 있던 신청 방법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구축했습니다. 이에 기존에는 어린이집 입소 대기 신청이 ‘아이사랑’ 사이트, 유치원 입학 신청은 ‘처음학교로.. 2024. 10. 30.
세금포인트로 영화 보러 가자!! 국세청(청장 강민수)은 10월 8일(화) 민간기업 최초로 씨제이씨지브이(대표이사 허민회, 이하 “CGV”)와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CGV가 운영하는 전국 193개 영화관(청담씨네시티점 제외)에서 2포인트의 세금포인트로 관람료 2천원을 할인받아 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할인내용상  영  관・2D/3D 상영관(4D 등 특별상영관 제외)상  영  일・주중・주말(공휴일 포함) 모두 사용 가능중복할인・신용・체크카드 할인 중복적용 가능(모닝・경로, 통신사 할인 등 기타 할인은 중복적용 불가) 할인 혜택을 받고자 하는 납세자는 모바일 손택스에서 영화 할인쿠폰(매월 5천장 한도)을 발급받아 CGV 앱이나 누리집에서 온라인 예매 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2024. 10. 29.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행…앱으로 간편하게 앞으로 병원 창구 방문 및 복잡한 서류 없이도 실손보험을 손쉽게 청구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5일 병상 30개 이상 등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에 참여를 확정한 요양기관은 병원 733개, 보건소 3490개 등 4223개로, 이날 210개 병원부터 순차적으로 청구 전산화를 시행한다. 이에 보험가입자는 보험개발원 ‘실손24’ 앱 또는 웹페이지(https://www.silson24.or.kr/)를 통해 진료비 관련 서류를 병원에서 바로 보험회사에 전자 전송하고,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게 됐다.  실손24 앱 등을 통해 병원에서 종이서류 발급 없이 보험사로 전자전송이 가능한 서류는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2024. 10. 28.
단리 vs 복리, 차이점 알고 있나요? 단리'단'자는 홀 단(單)를 씁니다. 단순한 이자라는 뜻이죠. 단리는 '월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합니다.단리 이자 계산법이자 = 원금 × 연 이율 × 기간 복리'복'자는 '중복'할 때 쓰는 '다시 복(復) 자를 써요. 쉽게 말해 '또 주는 이자'죠. 복리는 '원금에 붙은 이자'의 이자까지 계산합니다.이렇게 복리는 1년 동안 원금에 붙은 이자를 합한 금액(103만 원)을 다음 11년의 원금으로 보고 이자를 계산합니다. 2년이 아니라 10년이 된다면, 돈은 엄청나게 불어납니다. 그래서 복리 효과를 누리려면 가능한 일찍, 작은 액수라도 꾸준히 투자해야 합니다. 복리 상품을 찾는 게 어렵다면, 스스로 복리 효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단리 예금을 들었다면?만기에 받은 원금 + 이자를 고스란히 다시 예금에 들.. 2024.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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