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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가볼만한곳 진해 경화역 진해하면 떠오르는 것군항재, 벚꽃, 로망스다리, 그리고... 경화역 처음엔 벚꽃길에 기차가 지나가는줄만 알았는데늘 전시되어 있는 기차였다.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르 떠나봅니다. 경남의 벚꽃명소로 유명해진 경화역은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있는 작은 간이역으로2006년부터 여객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성주사역과 진해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철길따라 쭉 펼쳐진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안민고개나 진해 여좌천 다리와 함께 벚꽃 사진명소로도 유명하다. 벚꽃이 만발한 철길 위를 자유롭게 거닐 수 있으며,벚꽃이 떨어질때면 열차에 흩날리는 벚꽃이 환상적인 낭만을 느끼게 해준다.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인경화역에서 세화여고까지 이어지는 약 800m 철로변 벚꽃은여좌천보다 한가하게 벚꽃을 즐길.. 2018. 4. 10.
벚꽃으로 물든 도시 진해 '여좌천'로망스 다리 버킷리스트중에 하나 '진해 군항제' 이번 거제 여행길에 진해를 가기로 하였습니다.진해라는 도시 들어서면서이곳은 벚꽃의 도시구나 싶었습니다.어디를 가도 벚꽃천지네요. 산이고 들이고 길가는 모두 하얀 벚꽃길입니다. 진해 군항제 2018.04.01(일)~2018.04.10(화) 진해의 여행지중 먼저 '여좌천'을 찾았습니다.로망스다리로 알려진 이곳은곳곳이 두길을 이으는 다리로사진찍기 너무도 예쁜 장소입니다. 사람들이 벌써 많이 모여인증샷을 찍느라 바쁜 모습입니다. 벚꽃도 만개하여 너무도 예쁜 여좌천 다리입니다.다리위의 길 다리아래 길..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여좌천 로망스 다리로 가는 길은 차량통제로임시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야합니다. 가는 길목 너무 예쁘기 걸으며 많은 구경과 사진을 찍으.. 2018. 4. 3.
봄이 오는소리 봄이 오는가보다 했는데 다시 겨울이 왔습니다 햇볕은 따스해도 바람이 차기에 아직 겨울인가 싶었는데 우리도 모르게 봄은 오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나선 토요일 오후 여기저기에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직 바람은 차지만 자연은 봄임을 알고 고개를 내밀고 있네요 2018.3.24.창경궁의 어느자리 2018. 3. 24.
제천 청풍벚꽃축제 따사로운 봄바람 따라 노랗게 물드는 길가의 개나리와 봄동산에 피어있는 수줍은 진달래와 이름모를 야생화! 봄햇살 눈부신 푸르른 호수의 물빛에 취할 때 봄은 벌써 우리들 모두의 가슴속에 있습니다. 하얀 벚꽃과 색색의 봄꽃들이 만발한 청풍명월의 본향! 물 맑고 공기 좋은 산자수려한 제천의 청풍호반에서 하늘높이 뿜어내는 청풍호반수경분수, 청풍호 관광모노레일(비봉산), 청소년들의 산교육장인 작은민속촌 청풍문화재단지, 색다른 모험의 세계인 번지점프장, 비단같은 금수산에서 새봄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청풍명월벚꽃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마다 4월이면 청풍호는 하얀 벚꽃이 눈처럼 휘날리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맞춰 지역 농·특산품전시판매, 먹거리 장터, 공연, 체험, 경연, 전시, 기타 부대행사 등 다.. 2018. 3. 24.
2018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기간 : 2018.03.30(금)~2018.10.28(일) 밤이면 열리는 다른 차원의 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의 새로운 문화 도깨비 시장은 도매, 비밀 판매 등이 일어나는 비상설 시장 형태의 도떼기 시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도깨비 시장이라는 말은 서울 황학동과 방학동 등의 재래시장 상권에서는 오래 전부터 익숙한 단어였습니다.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이라는 의미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특정한 시간이 되면 새로운 공간, 새로운 장이 열린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서울의 명소가 가진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밤도깨비들과 함께 떠나는 새로운 서울형 야시장을 연출합니다. 문화융합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 2018. 3. 20.
2018 진해군항제 군항도시에서 함께 즐기는 세계최대 벚꽃축제 2018 4월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됩니다. 중원로터리에서 전야제, 팔도풍물시장, 예술문화공연 등 주요 행사가 열리고 북원로터리에서는 이충무공 동상에 헌다헌화, 추모대제,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또한 군항도시의 특성을 살린 '군악의장페스티벌'은 축제기간 중 개최 되는데 군악·의장이 융합된 군대예술 공연으로 군악 대의 힘찬 마칭공연과 의장대의 멋있는 제복에 절도 있는 공연은 진해군항제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평소 출입이 곤란한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는 군항제 기간에 꼭 둘러야 할 곳으로 해군시관학교 박물관 및 거북선 관람, 함정 공개, 사진전, 해군복 입기, 크루즈요트 승선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해군기지 면모와 .. 2018.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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